기보ㆍNH농협은행 ‘기술창업 활성화 및 혁신성장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9-06-24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술보증기금과 NH농협은행은 서울 농협은행 본점에서 '기술창업 활성화 및 혁신성장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술창업기업, 일자리창출 기업 등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고 고용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통해 총 1000억 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내용이다.

‘특별출연 협약보증’의 대상기업은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7년 이내 기술창업기업과 일자리창출효과가 크거나 사회적 약자 등을 고용한 일자리창출기업, 혁신성장분야기업 등이다. 기보는 농협은행의 특별출연금 50억 원을 재원으로 보증비율 우대(100%) 및 5년간 보증료 감면(0.2%포인트)을 적용해 우대보증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창업기업과 일자리창출기업은 금융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게 기보측 입장이다. 정윤모 기보 이사장은 “창업생태계 조성 및 중소기업 미래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지원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218,000
    • +4.42%
    • 이더리움
    • 3,564,000
    • +4.3%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3.94%
    • 리플
    • 2,154
    • +1.65%
    • 솔라나
    • 130,500
    • +2.59%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86
    • -1.22%
    • 스텔라루멘
    • 269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1.68%
    • 체인링크
    • 14,030
    • +0.94%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