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나눔의 숲 가꾸기’ 사업 후원…1000만 원 전달

입력 2019-06-24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5월 효성중공업 임직원들과 협력사 직원들이 서울시 마포구 노을공원의 ‘효성 나눔의 숲’을 찾아 나무심기 등 생태 보존 활동을 펼쳤다.(사진 제공=효성)
▲지난 5월 효성중공업 임직원들과 협력사 직원들이 서울시 마포구 노을공원의 ‘효성 나눔의 숲’을 찾아 나무심기 등 생태 보존 활동을 펼쳤다.(사진 제공=효성)

효성이 뜨거운 여름을 대비해 생태 보존을 위한 숲 가꾸기에 나섰다.

효성은 지난 21일 마포구 노을공원의 생태를 보존하고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노을공원시민모임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효성은 지난 2016년부터 노을공원 일대에 ‘효성 나눔의 숲’을 조성하고 4년째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효성은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이 정기적으로 나눔의 숲을 찾아 묘목을 심고 환경 정화 활동을 벌이는 등 나눔의 숲 지키기 활동을 활발히 해왔다.

지난 5월에는 효성중공업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함께 나눔의 숲에서 상생 활동을 펼쳤다.

이 밖에도 효성은 지난 7일 경기도 파주시 에덴복지재단을 찾아 중증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금 2000만 원을 전달하고, 지난 17일 6·25전쟁 참전용사의 생활 주택 건립을 후원하는 ‘나라사랑보금자리’ 준공식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이웃과 환경은 효성과 함께 크고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과의 나눔은 물론 환경 지킴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59,000
    • -2.3%
    • 이더리움
    • 3,337,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0.1%
    • 리플
    • 1,923
    • +1.05%
    • 솔라나
    • 136,700
    • -1.23%
    • 에이다
    • 279
    • -2.45%
    • 트론
    • 459
    • -0.86%
    • 스텔라루멘
    • 267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1.01%
    • 체인링크
    • 15,440
    • -0.71%
    • 샌드박스
    • 47.72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