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31.29p, 상승(▲6.51p, +0.31%)마감. 기관 +1595억, 외국인 -137억, 개인 -1484억

입력 2019-06-2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51포인트(+0.31%) 상승한 2131.2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595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37억 원을, 개인은 1484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료정밀(+4.5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약품(+0.89%) 통신업(+0.8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창고(-0.06%) 비금속광물(-0.05%)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전기·전자(+0.82%) 화학(+0.76%) 섬유·의복(+0.7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수장비(-0.04%) 종이·목재(-0.0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스마트폰 부품(+3.48%), LBS(+2.74%), 바이오시밀러(+2.15%),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03%), LED(+1.9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물류(-0.75%), 주류(-0.70%), 자전거(-0.50%), 전자결제(-0.36%), 농업(-0.10%)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33% 오른 4만55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삼성물산이 2.55% 오른 9만64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전자우(+1.62%), NAVER(+1.36%)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신한지주(-2.17%), SK텔레콤(-0.95%), 삼성생명(-0.84%)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미래산업(+18.66%), 한성기업(+9.48%), 진양화학(+8.64%)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엔케이물산(-12.67%), 동양피스톤(-6.85%), 태림포장(-6.56%)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522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78개다. 9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2원(-1.22%)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81원(-0.42%), 중국 위안화는 169원(-0.6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30] [기재정정]주식교환ㆍ이전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7]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61,000
    • +0.58%
    • 이더리움
    • 3,130,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3.95%
    • 리플
    • 1,978
    • -1%
    • 솔라나
    • 121,100
    • -1.22%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4.49%
    • 체인링크
    • 13,100
    • -0.91%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