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꿈나무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입력 2008-07-27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금보험공사가 지난 25일 예금보험공사 3층 대연수실에서 사장 및 임직원, 장학생과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예보꿈나무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예보는 2005년부터 법인카드 사용 적립 포인트를 현금으로 전환해 ‘예보꿈나무 장학기금’을 조성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금년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연계해 수도권 지역 저소득 가정의 고등학생 10명을 선발해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박대동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미래의 뚜렷한 목표를 가질 것”이라며 “환경을 극복하고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고 나눔과 사랑으로 존경받는 사람이 될 것”을 당부했다.

예보는 앞으로도 장학금 지원은 물론 1부서 1가정돕기, 1사1촌 운동, 무료급식 지원, 특수학교 자원봉사, 불우이웃돕기성금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50,000
    • -0.15%
    • 이더리움
    • 3,433,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2.73%
    • 리플
    • 2,081
    • -1.09%
    • 솔라나
    • 131,400
    • +1.94%
    • 에이다
    • 394
    • +1.29%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49%
    • 체인링크
    • 14,770
    • +1.51%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