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웨이, 13억 원 규모 어음 위변조 사고 발생

입력 2019-06-18 1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이웨이는 임말섭에게 교부된 약속어음금 13억 원이 기일이 만료되어 지급을 요청했지만 확인 결과, 위변조된 어음으로 판단된다며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 대응할 예정이며, 진행 사항은 추후 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02,000
    • -2.12%
    • 이더리움
    • 3,318,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1.78%
    • 리플
    • 2,140
    • -3.08%
    • 솔라나
    • 132,600
    • -3.14%
    • 에이다
    • 390
    • -2.99%
    • 트론
    • 524
    • +0.19%
    • 스텔라루멘
    • 231
    • -4.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4.48%
    • 체인링크
    • 14,980
    • -3.29%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