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흥이 더하는 바자회’ 개최

입력 2019-06-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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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흥국화재)
(사진제공=흥국화재)

흥국화재는 서울 신문로 본사 해머링맨 광장에서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흥(興)이 더하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흥국화재 주니어보드(junior board : 과장급 이하의 젊은 실무자들로 구성된 중역회의)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태광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함께 참여해 기부한 물품을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자선바자회다.

흥국화재 주니어보드 및 신입사원 등 임직원이 직접 판매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바자회 홍보를 위해 신문로 근방에서 거리 홍보활동도 펼쳤다. 또한, 700장의 초대권을 제작 배포해 바자회에 참여한 임직원과 시민들에게 에코백, 캘러그래피 참여권, 룰렛이벤트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전달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다양한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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