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누나들, 스페인 명문대 재학…전세진‧엄상원 소개해주고파

입력 2019-06-17 1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축구 선수 이강인(18·발렌시아)이 누나의 소개팅 상대로 전세진과 엄원상을 꼽았다.

17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는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대표팀의 환영 행사가 열렸다.

이날 이강인은 ‘누나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형’ 질문에 “솔직히 아무도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팀 막내인 이강인의 발칙한 모습에 동료 선수들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어 이강인은 “꼭 소개를 해줘야 한다면 진세진 형이나 엄원상 형을 해주고 싶다”라며 “정상인 형들이다. 다른 형들은 비정상이라 좀 부담스럽다”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해당 발언으로 인해 진세진과 엄원상은 물론 이강인의 누나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강인은 1남 2녀 중 막내다. 특히 두 누나는 과거 이강인이 출연한 KBS ‘날아라 슛돌이3’에 등장해 남다른 태권도 실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이강인의 누나들은 가족과 함께 이강인의 소속팀이 있는 스페인으로 이주, 스페인의 명문대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월풀·GE 제치고 매장 정면에…美 안방 홀린 삼성 'AI 이모'
  • 쿠팡, 정보유출 파고에도 앱 설치 ‘역대급’…C커머스 지고 토종 플랫폼 뜨고
  • 서사에 움직이는 밈코인 시장…FOMO가 부른 변동성 함정
  • 작년 韓 1인당GDP 3년만 감소, 3.6만 달러…대만에 뒤처져
  • 새해 들어 개미들 삼성전자만 3조 매수…SK하이닉스는 팔아
  • '성추행 의혹' 장경태, 경찰 조사…“제출 영상 3초짜리, 원본 공개하길”
  •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에 멈추나…12일 교섭·결렬 시 13일 파업
  • '상간녀 의혹' 숙행, '1억 소송' 변호사 선임⋯"나도 피해자" 법적 대응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39,000
    • +0%
    • 이더리움
    • 4,579,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960,500
    • +2.24%
    • 리플
    • 3,096
    • -0.06%
    • 솔라나
    • 201,400
    • +0%
    • 에이다
    • 580
    • +0.35%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336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00
    • -0.98%
    • 체인링크
    • 19,470
    • -0.05%
    • 샌드박스
    • 17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