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조수애는 알리기 싫은 눈치인데…쏟아지는 보도에 각종 추측 난무

입력 2019-06-1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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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원·조수애, 부모 됐다?

박서원·조수애 향한 각종 추측

(사진=조수애 SNS 캡처 )
(사진=조수애 SNS 캡처 )

박서원 두산 전무와 조수애 전(前) 아나운서 사이 자녀가 태어났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확인되지 않은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다.

13일 스포츠조선은 단독 보도를 통해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와 박서원 두산 전무 사이에 아이가 태어났음을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박서원·조수애 부부는 지난해 12월 부부의 연을 맺은 뒤 5개월여 만에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보도 직후 두산 측은 두 사람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수애와 박서원 역시 자녀와 관련된 어떠한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황. 때문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혼전임신설 등 여러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조수애는 지난 1월 임신 5개월이라는 소식이 불거지자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사실이 아님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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