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투자심리 호전되며 채권금리 하락

입력 2008-07-2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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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와 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호전되며 채권금리가 하락세를 이어갔다.

24일 증권업협회 최종호가수익률 고시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은 전일보다 0.03%포인트 하락한 5.81%를 기록했다. 5년물도 0.03%포인트 하락하며 5.87%로 마감했다.

국고채 10년물과 20년물은 0.02%포인트씩 내려 각각 5.90%, 5.87%로 마감했다.

통안증권 1년물은 전일대비 0.02%포인트 하락한 5.86%를 기록했고 2년물은 0.03%포인트 내린 6.02%를 기록했다.

CD91일물은 전일보다 0.04%포인트 오른 5.63%를 기록했고, CP91일물은 0.02%포인트 상승한 5.94%로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과 은행이 각각 6143계약, 6578계약을 순매수한 반면 증권사는 전일의 매도세를 이어가며 7553계약을 순매도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대비 12틱 상승한 105.60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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