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팬들 "성명 발표 우리 의견 아니다"…공개된 팬심은 조작된 것?

입력 2019-06-13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콘 멤버 논란 향한 팬들 반응은?

아이콘 지지 성명, 팬들 의견 아니다

(사진=아이콘 SNS 캡처 )
(사진=아이콘 SNS 캡처 )

그룹 아이콘이 멤버 비아이의 불법 약물 논란으로 인해 위기에 봉착한 가운데 지지를 선언한 성명이 발표됐지만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13일 다수 매체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 내부 아이콘 팬들이 모인 이른바 '아이콘 갤러리'에서 이번 사태와 관련한 팬들의 성명이 발표됐음을 보도했다. 공개된 성명에는 비아이의 탈퇴 의사를 존중하며 그룹과 함께 그를 지지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하지만 이 같은 성명문에 팬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초 성명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진 갤러리에도 이러한 주장이 담긴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들은 아이콘 팬들이 이미 해당 갤러리에서 아이콘 브이라이브갤러리로 이전한 상태이며 기존 갤러리에서 나온 의견은 팬들의 의사가 아니라는 점을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아이콘 팬들은 이번 사건과 관련된 어떠한 지지 성명도 내지 않겠다"라는 의견을 내비치고 있다.

한편 아이콘은 비아이의 탈퇴 의사를 받아들이고 나머지 여섯 명이서 그룹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36,000
    • +0.2%
    • 이더리움
    • 3,037,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79,800
    • -1.71%
    • 리플
    • 1,676
    • -0.65%
    • 솔라나
    • 127,000
    • -1.7%
    • 에이다
    • 258
    • -1.53%
    • 트론
    • 420
    • -3.67%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0.13%
    • 체인링크
    • 15,470
    • -1.59%
    • 샌드박스
    • 61.9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8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7
    • Allora 유통량 89% D-9
    • DAOBase 유통량 43% D-16
    • FLock 유통량 41%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