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논란의 '아기띠 시구' 이휘재도 했다…와인드업 자세 보니

입력 2019-06-09 1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스포티비 방송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스포티비 방송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아들 재율(짱이) 군을 안고 시구에 나섰다 뭇매를 맞고 있는데, 과거 이휘재 아기띠 시구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민환·율희 부부는 지난 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 시구와 시타로 나섰다.

이날 최민환은 재율 군을 아기띠로 앞으로 안은 채 시구에 나섰다. 그러나 최민환 시구 모습을 본 몇몇 네티즌은 아기가 흔들리는 모습을 본 뒤, "깜짝 놀랐다", "초보 아빠인 것 티내냐" 등의 지적을 이어갔다.

최민환이 앞 방향으로 공을 힘주어 던지는 바람에 아기의 머리와 목이 보호받지 못했다며 비난을 보냈다.

이와 함께 2014년 넥센 두산과의 경기 전 이휘재가 선보인 아기띠 시구 영상도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이휘재는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한 명은 아기띠로 업고, 한 명은 팔로 안은 채 시구에 나섰다. 이휘재는 한 손에 안은 서언 군을 보호하려는 듯 아이가 바라보는 방향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와인드업 포즈를 취했고, 충격을 최소화하려는 듯 팔만 이용해 가볍고 멀리 던지는 안정적인 자세를 취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역시 쌍둥이 아빠는 남다르다", "최민환이 이 영상을 보고 시구를 했으면 좋았을걸", "아이를 보호하는 게 느껴진다"라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한편 최민환, 율희 부부는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우리 지역에 태어나주신(?) 리센느 수준 [해시태그]
  • 靑 “대미투자 1호 후보군, 美와 긴밀 협의 중…투자처·시점은 미정”
  • 단독 불닭도 ‘미국 맞춤형’…삼양식품, ‘트러플 불닭’ 현지서 선출시
  • 가계대출 증가세 석 달째 둔화…주담대는 다시 확대
  • 호재인 줄 알았더니…글로벌 비만약 파트너에 울고 웃는 K바이오
  • 뉴욕증시, 중동 긴장 고조에 하락⋯유가, 6거래일째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US오픈 남자 단식 8강 대진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75,000
    • -0.32%
    • 이더리움
    • 3,342,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340,100
    • -3.05%
    • 리플
    • 1,896
    • -1.46%
    • 솔라나
    • 137,600
    • -1.85%
    • 에이다
    • 287
    • -4.01%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46
    • -4.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4.5%
    • 체인링크
    • 15,950
    • -5.96%
    • 샌드박스
    • 50.01
    • -4.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