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앱비즈니스센터, 17일까지 지원 기업 모집

입력 2019-06-09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앱비즈니스센터(사진제공=오투벤처스)
▲서울앱비즈니스센터(사진제공=오투벤처스)

서울시와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4월 30일부터 서울앱비즈니스센터의 앱 개발 테스트를 위한 모바일 테스트베드 운영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기존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있던 서울앱비즈니스센터는 최근 성수동으로 이전했다. 이에 따라 4월 30일부터 앱 개발 테스트를 위한 모바일테스트베드 운영을 시작했으며 운영 시간은 주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테스트베드에서는 테스트 공간 지원과 더불어 개발하고 있는 앱을 마음껏 테스트해볼 수 있도록 무상으로 270여 종의 스마트 기기를 대여해준다.

SBA는 2019년 서울앱비즈니스센터의 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원 기업을 이달 17일까지 모집한다. 또한 이달 12일까지 서울앱비즈니스센터 사업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서울앱비즈니스센터는 민간 액셀러레이터 오투벤처스와 협력해 앱 관련 아이템을 보유해 사업을 진행 중인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앱비즈니스센터 지원 기업으로 선정되면 내달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현장 맞춤형 컨설팅 및 세미나·교육 제공 △앱 개발 테스트용 최신 장비 대여 및 앱 개발 시 발생하는 문제점 해결을 위한 컨설팅 제공 △투자 유치를 위한 IR 데모데이 참가 지원 △성장 지원·기술지원 프로그램 제공 및 대내외 창업지원 사업 연계 지원 △보육실 입주기업의 경우, 임대료 및 관리비등 인프라를 무상으로 제공받게 된다.

이번 2019년 서울앱비즈니스센터는 앱 관련 스타트업 20개사(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앱 관련 분야의 아이템을 보유해 사업을 진행 중인 스타트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기업은 약 2주간 서류 평가,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이후 약 6개월 동안 서울앱비즈니스센터의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79,000
    • -0.55%
    • 이더리움
    • 2,588,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295,800
    • -1.69%
    • 리플
    • 1,708
    • -1.56%
    • 솔라나
    • 110,000
    • +0.64%
    • 에이다
    • 240
    • -2.44%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0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39%
    • 체인링크
    • 11,840
    • -1.17%
    • 샌드박스
    • 84.77
    • -5.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