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얼굴 공개, 올해에만 3명 공개…피의자 신상 공개 조건 보니

입력 2019-06-06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고유정 얼굴 공개가 결정돼 대중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경찰은 6일 오후 고유정이 조사를 받고 나온 뒤 유치장으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올해에만 3명의 흉악범들의 신상이 공개됐다. 그들의 신상을 공개하는 이유는 국민들도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는 논리와 늘어나고 있는 잔인한 강력 범죄를 얼마간이라도 예방하기 위함이다.

특히 고유정 얼굴 공개를 비롯한 이전 사례 결정에는 그의 잔혹한 수법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또 사건 관련 증거들이 많았다는 것도 도움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73,000
    • +0.88%
    • 이더리움
    • 3,471,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374,000
    • +0.56%
    • 리플
    • 1,982
    • +0.3%
    • 솔라나
    • 144,900
    • +6.94%
    • 에이다
    • 295
    • +0.68%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91%
    • 체인링크
    • 16,280
    • +2.13%
    • 샌드박스
    • 49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