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리 뉴 티볼리 '더욱 강력한 드라이빙'

입력 2019-06-04 12: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자동차가 4일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베리 뉴 티볼리’ 출시행사를 가졌다. 모델 문가비가 ‘베리 뉴 티볼리’를 선보이고 있다. 쌍용차가 4년만에 ‘티볼리’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로 내놓은 ‘베리 뉴 티볼리’는 신규개발한 1.5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을 쌍용차 최초로 적용, 최고출력 163마력과 최대토크 26.5㎏·m의 힘을 발휘한다. 외관은 풀LED 헤드램프를 전후면 모두 새롭게 적용해 SUV 특유의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내관은 대시보드 중앙 센터페시아를 태블릿 타입으로 변경하는 등 신차수준의 변화를 이끌어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40,000
    • +3.11%
    • 이더리움
    • 3,101,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2.99%
    • 리플
    • 2,096
    • +3.46%
    • 솔라나
    • 131,300
    • +4.12%
    • 에이다
    • 403
    • +4.95%
    • 트론
    • 425
    • +0.24%
    • 스텔라루멘
    • 243
    • +4.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1.85%
    • 체인링크
    • 13,620
    • +3.42%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