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전국 찜통 무더위 최대 34도…미세먼지 '보통'

입력 2019-06-03 2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이란 기자 photoeran@
▲고이란 기자 photoeran@

화요일인 4일은 무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겠다.

서울은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제주 등 일부 지역에서는 아침부터 오후 사이에 빗방울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 낮 최고 기온은 25∼34도로 특히 포항 32도, 구미 33도, 대구 34도 등 한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오존 농도는 대부분 지역에서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가 0.5∼1.0m, 남해 앞바다가 0.5m, 동해 앞바다가 0.5∼1.5m로 각각 예보됐다. 동해 먼바다에서는 파고가 2.0m까지 이를 수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5일까지 낮 동안 해안과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바람이 초속 6∼8m로 약간 강하게 불 수 있어 시설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면서 "서해상에서는 안개가 짙게 낄 수 있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기상 정보를 사전에 챙기고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16,000
    • +0.51%
    • 이더리움
    • 2,836,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314,100
    • +1.75%
    • 리플
    • 1,608
    • -0.19%
    • 솔라나
    • 111,100
    • +1.18%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6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6%
    • 체인링크
    • 12,760
    • +3.57%
    • 샌드박스
    • 66.44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