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앤씨앤, 3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증 결정에 ‘급락’

입력 2019-06-0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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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씨앤이 30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3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앤씨앤은 1200원(-21.66%) 떨어진 4340원에 거래 중이다.

앤씨앤는 지난달 31일 장 종료 후 운영자금, 기타자금 마련을 위해 30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내달 5일을 신주배정기준일로 1주당 0.5577244841주씩 배정된다. 구주주 청약예정일은 8월 8~9일, 신주 상장예정일은 9월 2일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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