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민에서 김아린까지, "베일 벗는 스타 아내들"…육아와 '외조' 사이

입력 2019-05-3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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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민-김아린, 스타 아내들의 예능 나들이

(출처=홍록기 SNS)
(출처=홍록기 SNS)

한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여성 스타들이 한 남자의 아내로서 방송에 복귀했다. 모델 주아민과 김아린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난 28일 첫 전파를 탄 스카이드라마 '신션한 남편'을 통해 주아민과 김아린의 근황이 대중 앞에 공개됐다. 특히 각각 미군 장교 출신 유재희와 방송인 홍록기의 아내인 두 사람은 육아와 모델 활동 속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주아민은 결혼 후 출산과 육아를 거치며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특히 직접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SNS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며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주아민이 커리어우먼으로서 행보에 나섰다면 김아린은 이제 막 육아전선에 뛰어든 육아맘이 됐다. 2012년 결혼해 7년여 만에 출산한 김아린은 홍록기와 함께 아들을 돌보면서도 방송에 모습을 보이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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