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식 참석

입력 2019-05-30 12: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넷마블 장애인선수단 창단식 단체사진. (넷마블)
▲넷마블 장애인선수단 창단식 단체사진. (넷마블)

넷마블은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장애인 직장 운동경기부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가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날 협약식에는 넷마블을 포함해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를 창단했거나 창단의사를 밝힌 민간기업과 공공기관들이 함께 참석했다.

넷마블은 게임업계 처음으로 3월 넷마블문화재단을 통해 장애인조정선수단을 창단했다. 또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장애 체육인을 육성하기 위한 넷마블-넷마블문화재단-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은 국가대표를 지낸 강이성, 최범서, 선진, 김보은 선수를 비롯해 지난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임효신, 이승주, 한은지 선수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전국장애인체전 및 세계선수권 등 국내외 각종 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넷마블 관계자는 “넷마블문화재단은 게임 기업으로서 지닌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09년부터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비롯해 ‘게임문화체험관’, ‘어깨동무문고’ 등 장애인들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권익보호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병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2: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48,000
    • -3.47%
    • 이더리움
    • 3,311,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94%
    • 리플
    • 2,186
    • -3.45%
    • 솔라나
    • 135,200
    • -3.98%
    • 에이다
    • 410
    • -4.87%
    • 트론
    • 452
    • -0.44%
    • 스텔라루멘
    • 254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92%
    • 체인링크
    • 13,840
    • -5.27%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