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 부산ㆍ경남지역 코스닥 CEO 간담회 개최

입력 2019-05-30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공=코스닥협회)
(제공=코스닥협회)

코스닥협회는 전날 ‘2019년 제1차 코스닥-부산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산⋅경남지역 코스닥기업 CEO들이 참석해 장기간 지속된 경기불황과 지정감사제, 최저임금제도, 주52시간 근무제 등 기업 경영에 대한 불편사항 및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재송 코스닥협회 회장은 “지방소재 회원사와 교류를 통해 회원사 지원방안을 논의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지방 회원사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더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CEO간담회 회장인 디케이락 노은식 대표는 “기업경영이 힘든 시기지만 오늘과 같은 간담회를 통해 우리지역 CEO분들을 만나 이야기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산을 대표하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코스닥협회 정재송 회장 △송윤진 상근부회장 △동국알앤에스 이강학 대표 △디케이락 노은식 대표 △삼양옵틱스 황충현 대표 △신성델타테크 구자천 회장 △에스텍 오인용 대표 △오리엔탈정공 박세철 대표 △조광아이엘아이 임만수 대표 △한라아이엠에스 지석준 대표 △한일단조공업 권병호 대표 △현진소재 강호경 사장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46,000
    • -3.36%
    • 이더리움
    • 2,396,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279,600
    • -2.92%
    • 리플
    • 1,616
    • -2.59%
    • 솔라나
    • 100,000
    • -3.85%
    • 에이다
    • 215
    • -5.29%
    • 트론
    • 498
    • +0%
    • 스텔라루멘
    • 281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40
    • -3.01%
    • 체인링크
    • 10,950
    • -4.45%
    • 샌드박스
    • 74.88
    • -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