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업계 최초 투명 안전캡 도입

입력 2019-05-28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양유업이 오는 6월부터 안전캡 특성에 따른 분유업계 공통 문제 해결을 위해 업계 처음으로 안전캡을 투명하게 바꾼다.

기존 모든 분유의 안전캡은 불투명해 수유기간 중 외부에서 들어간 이물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소비자의 의견이 있었다. 이에 남양유업은 업계 1위의 책임감으로 소비자가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쉽게 투명 안전캡을 개발해 업계 최초로 적용하고 수유, 보관방법에 대한 영상물 제작 등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남양유업 이광범 대표이사는 “안전하게 만든 100% 안심 남양분유를 수유기간 동안 안전하게 먹일 수 있도록 기존 안전캡을 투명하게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홍원식 회장의 일등품질 철학을 반영해 고객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품질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30억 바라보는 분당 ‘국평’⋯재건축·리모델링이 바꾼 가격표
  • 착공 4분의 1토막…공사비·이자에 무너진 빌라 공급 생태계 [빌라 부활의 조건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12: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17,000
    • +1.6%
    • 이더리움
    • 3,351,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3%
    • 리플
    • 1,794
    • +1.41%
    • 솔라나
    • 137,300
    • +3.39%
    • 에이다
    • 271
    • +2.26%
    • 트론
    • 463
    • +1.76%
    • 스텔라루멘
    • 253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0.05%
    • 체인링크
    • 15,360
    • +3.64%
    • 샌드박스
    • 47.67
    • +4.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