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938억 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입력 2019-05-2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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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7~29일 3일간 온비드에서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07건을 포함한 938억 원 규모, 672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매 대상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51건 포함돼있다.

공매 입찰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한다.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다.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도 있다.

(출처=캠코)
(출처=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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