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진아시아, 94억 원 규모 횡령ㆍ배임 발생

입력 2019-05-24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매진아시아는 김운석 대표가 정대성 실경영자 외 2인을 94억5000만 원 규모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발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0.3% 수준이다.

회사는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 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처를 할 예정이며, 관련 기관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08,000
    • -2.37%
    • 이더리움
    • 3,288,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30,000
    • -3.37%
    • 리플
    • 1,986
    • -1.19%
    • 솔라나
    • 122,700
    • -2.62%
    • 에이다
    • 358
    • -3.5%
    • 트론
    • 481
    • +1.05%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3.02%
    • 체인링크
    • 13,090
    • -3.04%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