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실트론, 작년 사회적 가치 3142억 원 측정

입력 2019-05-22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실트론은 2018년 한 해 동안 창출한 사회적 가치가 총 3142억 원으로 측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경제간접기여성과 3543억 원 △ 비즈니스사회성과 -402억 원 △사회공헌사회성과 1억 원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사회성과가 마이너스로 나온 것은 제품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나 폐기물 등 오염물질 배출량이 환경 항목 측정값으로 환산됐기 때문이라고 SK실트론 측은 설명했다.

SK실트론은 이번에 측정된 결과 및 이해관계자 인터뷰 등을 앞으로도 차별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SK실트론 관계자는 "폐자원 재활용 확대 등 친환경 경영 활동을 통해 마이너스 요소가 되는 부분은 적극 줄이고,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플러스 항목을 늘리기 위한 노력을 병행해 나갈 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