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신중동 푸르지오시티 수분양자에 3900억 원 채무보증

입력 2019-05-2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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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 수분양자가 신한캐피탈, 신한카드로부터 빌린 3900억 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해당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6.83%에 해당되며, 보증기간은 2023년 2월 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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