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현충원에서 임직원과 가족들 묘역정화 봉사

입력 2019-05-20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현대엔지니어링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둔 지난 18일에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순례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아침 일찍 모인 임직원과 가족 봉사자 총 81명은 한국전쟁 전사자 650위가 안장된 42묘역과 1013위가 안장된 48번묘역에서 비석을 닦고 소형 태극기를 꽂는 등 묘역을 단장했다. 봉사에 앞서, 현충탑과 위패 봉안관을 참배하고 독립유공자 묘역을 순례하며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5년 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현충일과 국군의 날을 앞둔 5월과 9월, 두 차례 묘역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제42번 묘역에서만 정화활동을 펼쳤으나 임직원들과 가족들의 참여 요청이 늘어나면서 올해부터 48번 묘역까지 정화활동을 확대했다.

자녀들과 함께 봉사에 참가한 한 직원은 “화창한 봄날, 아이들과 함께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함을 되새기며 뜻깊은 추억을 만든 의미있는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72,000
    • +2.07%
    • 이더리움
    • 3,444,000
    • +7.09%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2.03%
    • 리플
    • 2,267
    • +6.38%
    • 솔라나
    • 140,700
    • +3.15%
    • 에이다
    • 426
    • +7.04%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11%
    • 체인링크
    • 14,570
    • +4.44%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