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55.71p, 하락(▼0.09p, -0.00%)마감. 개인 +330억, 기관 +160억, 외국인 -253억

입력 2019-05-2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2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9포인트(-0.00%) 하락한 2055.7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330억 원을, 기관은 160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53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섬유·의복(+1.23%)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2.21%) 의약품(-2.0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건설업(-1.65%) 운수창고(-1.55%) 비금속광물(-1.52%)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국내상장 중국기업(+9.70%), 금(+2.50%), 자동차(+1.36%), 교육(+0.91%), 주류(+0.6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헬스케어(-2.75%), 바이오시밀러(-2.72%), 원자력발전(-2.35%),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34%), 2차전지(-2.32%)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1.94% 오른 4만2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현대차가 2.79% 오른 12만9000원에 마감했으며, 현대모비스(+2.36%), 삼성전자우(+2.12%)가 상승한 반면 셀트리온(-3.84%), 삼성바이오로직스(-3.29%), NAVER(-2.07%)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신일산업(+25.45%), 신원우(+17.78%), 에이프로젠 KIC(+17.47%)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키위미디어그룹(-9.50%), 인스코비(-9.21%), 덕양산업(-9.15%)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최종적으로 22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628개다. 3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4원(-0.11%)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84원(-0.54%), 중국 위안화는 172원(-0.0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미국, 이란 선박 발포ㆍ억류⋯휴전 시한 임박 속 협상·확전 갈림길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89,000
    • +0.36%
    • 이더리움
    • 3,452,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38%
    • 리플
    • 2,126
    • +0.81%
    • 솔라나
    • 127,000
    • +0.79%
    • 에이다
    • 369
    • +1.1%
    • 트론
    • 492
    • +0.41%
    • 스텔라루멘
    • 253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0.56%
    • 체인링크
    • 13,860
    • +2.14%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