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그린푸드 "대구 명물 '반고개 무침회' 백화점에서 맛보세요"

입력 2019-05-19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오전,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1층 식품관 '푸른회식당' 팝업 매장에서 직원들이 무침회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현대그린푸드)
▲19일 오전,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1층 식품관 '푸른회식당' 팝업 매장에서 직원들이 무침회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현대그린푸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다음 달 2일까지 대구 명물인 '반고개 무침회' 맛집으로 유명한 ‘푸른회식당’ 팝업 매장을 현대백화점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반고개 무침회'는 대구 십미(十味) 중 하나로, 오징어 살과 참소라, 논우렁을 갓 짜낸 참기름과 매일 새로 만든 양념장으로 버무린 것이 특징이다. 납작 만두와 함께 먹으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판매 가격은 무침회 및 납작 만두 세트 1~2인분이 1만5000원, 3~4인분이 2만3000원이다.

'푸른회식당' 팝업 매장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천호점·판교점(5/19), 미아점·신촌점·중동점·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5/24~5/26),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5/31~6/2)에서 운영한다. 사진제공 현대그린푸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92,000
    • -0.99%
    • 이더리움
    • 3,396,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0.23%
    • 리플
    • 2,068
    • +1.87%
    • 솔라나
    • 124,900
    • +0.08%
    • 에이다
    • 365
    • +1.67%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0.93%
    • 체인링크
    • 13,560
    • -0.44%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