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1265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입력 2019-05-17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찰결과는 5월 23일 발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27건을 포함한 1265억 원 규모, 915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95건이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둬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 역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2: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84,000
    • -0.13%
    • 이더리움
    • 3,41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1.28%
    • 리플
    • 2,056
    • -0.58%
    • 솔라나
    • 125,300
    • +0.16%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09%
    • 체인링크
    • 13,760
    • -0.07%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