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리치앤코, 보험금 간편 청구 MOU 체결

입력 2019-05-16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5일 리치앤코 본사에서 진행된 리치앤코-현대해상 보험금 청구 혁신 사업 MOU 체결식에서 리치앤코 남상우 전무(오른쪽)와 현대해상 오석주 상무(왼쪽)가 MOU체결 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리치앤코)
▲지난 15일 리치앤코 본사에서 진행된 리치앤코-현대해상 보험금 청구 혁신 사업 MOU 체결식에서 리치앤코 남상우 전무(오른쪽)와 현대해상 오석주 상무(왼쪽)가 MOU체결 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리치앤코)

독립보험대리점(GA) 리치앤코는 지난 15일 리치앤코 본사에서 현대해상과 보험금 청구 혁신 사업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리치앤코 남상우 전무, 현대해상 오석주 상무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상호 협력해 굿리치와 현대해상 보험 가입고객에게 보험금 청구 혁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데이터 인터페이스를 공동 개발하는 것에 합의했다.

또한 보험금 청구 혁신 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험금 청구 시 필요한 서류를 사진만 찍어 올리면 굿리치 보험금 청구팀에서 각 보험사에 맞는 서식을 채워 직접 보험사에 송신한다. 고객이 보험사 별로 서로 다른 서류를 직접 작성해 팩스 전송까지 해야 하는 수고로움을 덜어내 고객의 인기를 얻었다.

리치앤코 관계자는 "이번 현대해상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한층 더 혁신적인 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해상 오석주 상무는 “보험시장을 변화시키고 있는 인슈어테크 기반의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가 한층 더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슈어테크 시장에서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60,000
    • +0.24%
    • 이더리움
    • 3,469,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59%
    • 리플
    • 2,124
    • -0.61%
    • 솔라나
    • 128,600
    • -0.39%
    • 에이다
    • 375
    • -0.79%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67%
    • 체인링크
    • 14,050
    • +0.21%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