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17.59p, 하락(▼12.01p, -1.65%)마감. 개인 +1976억, 기관 -194억, 외국인 -1720억

입력 2019-05-1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1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01포인트(-1.65%) 하락한 717.5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976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194억 원을, 외국인은 172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0.05%)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숙박·음식(-4.26%)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기타서비스(-3.27%) 사업서비스(-2.27%) IT H/W(-2.24%)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타이어(+1.93%), 농업(+0.38%), 자동차(+0.16%), 헬스케어(+0.13%), 물류(+0.0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4.73%), 전자결제(-4.49%), PCB생산(-3.95%), 스마트폰 부품(-3.58%), LED(-3.23%)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메디톡스가 1.94% 오른 52만6000원을 기록했으며, 컴투스(+1.61%), 고영(+1.44%)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헬릭스미스(-6.31%), 파라다이스(-3.17%), 포스코케미칼(-3.14%)은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한솔씨앤피(+24.90%), 신화인터텍(+22.63%), 디지틀조선(+21.6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CMG제약(-20.55%), 인선이엔티(-16.75%), 아이엠텍(-16.26%)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예스24(+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318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914개다. 4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2원(+0.08%)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89원(-0.00%), 중국 위안화는 172원(+0.1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고광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3: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14,000
    • +0.49%
    • 이더리움
    • 3,223,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0.71%
    • 리플
    • 2,107
    • +0.19%
    • 솔라나
    • 136,600
    • +1.49%
    • 에이다
    • 398
    • +2.58%
    • 트론
    • 457
    • -1.08%
    • 스텔라루멘
    • 262
    • +6.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1%
    • 체인링크
    • 13,790
    • +1.92%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