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 2분기 폭발적 이익 성장 기대 ‘매수’-하나금융

입력 2019-05-16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투자는 16일 신일산업에 대해 2분기부터 폭발적인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470원을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김두현 연구원은 “신일산업 1분기 매출은 179억 원, 영업이익 -13억 원을 기록했다”며 “작년 1분기 일회성 매출이 반영된 것을 제외하면 1분기 매출은 평균 9% 성장을 나타내고 있어 기고 효과에 따른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2분기부터 계절적 성수기에 맞춰 큰 폭의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며 “전사실적을 견인할 써큘레이터 및 이동식 에어컨 제품은 단독으로도 많이 사용되지만 평균적으로 에어컨 판매량과 궤적을 같이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05억 원, 95억 원을 예상했다.

그는 “신일산업의 올해 실적은 매출 2046억 원, 영업이익 202억 원을 전망한다”며 “기상청에서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여름 계절 가전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21,000
    • +1.63%
    • 이더리움
    • 3,124,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369,800
    • -1.12%
    • 리플
    • 1,725
    • +2.13%
    • 솔라나
    • 125,500
    • +0.88%
    • 에이다
    • 258
    • +1.98%
    • 트론
    • 431
    • -0.69%
    • 스텔라루멘
    • 221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52%
    • 체인링크
    • 15,000
    • +0%
    • 샌드박스
    • 60.66
    • +2.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