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08.8p, 하락(▼13.82p, -1.91%)마감. 개인 +1291억, 외국인 -436억, 기관 -730억

입력 2019-05-1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1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82포인트(-1.91%) 하락한 708.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1291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436억 원을, 기관은 73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금융(+1.55%)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부동산(+0.78%) 운송(+0.7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유통(-1.74%)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교육서비스(+0.48%)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제조(-1.70%) 오락·문화(-1.69%) IT H/W(-1.4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게임(+2.33%), NFC(+0.10%), 교육(+0.0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제지(-3.90%), 탄소 배출권(-3.21%), 보험(-3.18%), 풍력에너지(-2.85%), 바이오시밀러(-2.83%)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펄어비스가 5.48% 오른 17만9000원에 마감했으며, 메디톡스(+0.91%)가 상승한 반면 휴젤(-6.65%), 셀트리온제약(-4.54%), 원익IPS(-4.53%)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머큐리(+24.28%), 넷게임즈(+22.50%), 흥구석유(+19.20%)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엑사이엔씨(-26.65%), 오리엔트정공(-26.50%), 카페24(-21.66%) 등은 하락했다. 아이즈비전(+30.00%), 한화에스비아이스팩(+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320개, 하락 종목은 904개이며 나머지 50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88원(+0.81%)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82원(+0.84%), 중국 위안화는 172원(+0.03%)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1: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00,000
    • +1.48%
    • 이더리움
    • 3,45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66,100
    • -1.37%
    • 리플
    • 1,979
    • +1.8%
    • 솔라나
    • 148,100
    • +5.79%
    • 에이다
    • 292
    • +1.04%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2.37%
    • 체인링크
    • 16,210
    • +1.5%
    • 샌드박스
    • 50.25
    • +3.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