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스타일 "예치금 환불, 포인트는 사라진다"…운영종료 이면 현실

입력 2019-05-13 1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콩스타일 운영종료, 잠정 휴식

콩스타일 예치금 환불 가능, 적립금은 일괄소멸

(출처=콩스타일 모바일웹 화면 캡처)
(출처=콩스타일 모바일웹 화면 캡처)

쇼핑몰 콩스타일이 잠정적으로 운영을 중단한다. 소비자들의 예치금과 적립금에 대해서는 각각 다른 방침을 보이는 모양새다.

13일 여성의류 쇼핑몰 콩스타일은 "쇼핑몰 운영을 종료한다"라면서 "오는 19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20~24일 간 균일가 세일이 예정돼 있다"라고 발표했다. 적립금 및 쿠폰은 내달 15일 일괄 소멸되며, 미사용 예치금에 대해서는 환불 조치가 가능하다는 전언이다.

이에 따르면 콩스타일은 사실상 6월 중순 영업을 종료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잠정적으로 휴식기를 거친 뒤 '콩스(KONGS)' 브랜드를 통한 재운영에 들어갈 거란 방침이다. 이 가운데 기존 콩스타일 적립금이 이전되지 않고 소멸될 예정이어서 회원 입장에서는 다소 난감한 상황이 된 모양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0: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27,000
    • +0.63%
    • 이더리움
    • 2,616,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295,700
    • -1.07%
    • 리플
    • 1,708
    • -0.58%
    • 솔라나
    • 108,600
    • -1.9%
    • 에이다
    • 240
    • -0.41%
    • 트론
    • 503
    • +1.82%
    • 스텔라루멘
    • 304
    • -5.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0.28%
    • 체인링크
    • 11,910
    • +0.08%
    • 샌드박스
    • 82.64
    • -2.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