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협박 유튜버, 팔꿈치로 男 가격…경찰 조치 無 "고소 시 수사"

입력 2019-05-07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협박 유튜버, 이번엔 폭행 시비 휘말려

윤석열 협박 유튜버, 혐의 추가 가능성

(출처=유튜브 영상 캡처)
(출처=유튜브 영상 캡처)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협박 혐의를 받아 온 유튜버가 시민을 폭행한 정황이 드러났다.

7일 검찰에 따르면 윤석열 협박 혐의 유튜버 김모(49)씨가 지난 4일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그는 해당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해산 촉구 집회에 참석했다가 시민 이모 씨를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윤석열 협박 유튜버 김 씨는 팔꿈치로 이 씨의 얼굴을 때리고도 현장에 있던 경찰의 제지를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장에서는 집회 참가자들이 "체포하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는 후문. 이에 경찰 측은 "피해자가 소송을 제기할 경우 수사에 들어갈 것"이라고 방침을 밝혔다.

한편 윤석열 협박 유튜버 김 씨는 앞서 지난달 24일 윤 지검장 집 앞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형 집행정지를 촉구하며 협박성 방송을 한 바 있다. 당시 김 씨는 "당신이 살던 집과 차 번호를 안다"면서 "진짜 분해될 수 있다"라고 원색적인 발언을 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은 화요일’ 코스피 5%대 급락…11개월 만에 최대 낙폭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5월 4일까지 연장…法 “MBK 1000억 투입 반영”
  • 유가 120달러 시대 오나…정유·해운株 강세, 고유가 리스크는 부담
  • “미국, 중국 고객사당 엔비디아 H200 칩 공급량 7만5000개로 제한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15: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72,000
    • +2.33%
    • 이더리움
    • 2,920,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1.97%
    • 리플
    • 1,999
    • +0.5%
    • 솔라나
    • 125,700
    • +2.53%
    • 에이다
    • 398
    • -0.7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23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0.45%
    • 체인링크
    • 12,880
    • +0.47%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