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송가인 최종 우승, 정미애 2위‧홍자 3위…우승 상금은 얼마?

입력 2019-05-03 0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방송캡처)
(출처=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방송캡처)

송가인이 제1대 미스트롯에 이름을 올렸다.

2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제1대 미스트롯을 선발하기 위한 결승전이 치러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가인이 홍자, 정미애, 김나경, 정다경을 제치고 제1대 미스트롯의 영예를 안았다.

송가인은 1라운드부터 ‘미스트롯’의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였다. 윤명선 작곡가의 ‘무명배우’를 열창,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송가인은 마스터 점수 700점 만점에 648점을 받으며 가뿐하게 1라운드 1위에 올랐다.

이어 단장의 ‘미아리 고개’를 열창하며 마스터 점수 659점을 받으며 2라운드 2위에 올랐던 송가인은 관객점수 총합 1위에 오르며 1대 미스트롯의 영애를 안았다.

1대 미스트롯의 자리에 오른 송가인은 우승상금 3000만원과 히트 작곡가 조영수의 신곡을 받게 되며 또한 100회 이상의 행사를 보장받게 된다.

한편 송가인의 뒤를 이어 ‘미스트롯’의 2위는 정미애, 3위는 홍자, 4위는 정다경, 5위는 김나희가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TS 뜨자, 들썩이는 티켓값⋯올해 인상 릴레이 시작될까? [엔터로그]
  • 산리오 가고 리락쿠마·먼작귀 온다…이디야·롯데시네마 콜라보 [그래픽]
  • 서울 시내버스 파업 3일째 이어가나⋯노사 파업 이후 첫 협상 돌입
  • [환율마감] 원·달러 10일째 올라 3주만 최고…엔화약세+달러매수
  • 한화에너지 합병 선 그은 ㈜한화 “복합기업 할인 해소 목적”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코스피, 사상 최고가 4720선 마감⋯9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만 사퇴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9,476,000
    • +2.77%
    • 이더리움
    • 4,857,000
    • +5.2%
    • 비트코인 캐시
    • 889,500
    • -1.5%
    • 리플
    • 3,139
    • +3.39%
    • 솔라나
    • 212,600
    • +1.58%
    • 에이다
    • 614
    • +6.41%
    • 트론
    • 444
    • +0.91%
    • 스텔라루멘
    • 355
    • +8.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60
    • +2.59%
    • 체인링크
    • 20,590
    • +5.43%
    • 샌드박스
    • 186
    • +8.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