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전성기재단, '2019 꿈의 무대' 첫 공연 개최

입력 2019-05-02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라이나생명 본사 시그나타워에서 ‘2019 꿈의 무대’ 첫 번째 무대로 서울싱잉커플즈가 공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라이나생명)
▲2일 라이나생명 본사 시그나타워에서 ‘2019 꿈의 무대’ 첫 번째 무대로 서울싱잉커플즈가 공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보험과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시니어 및 아마추어 음악활동가들의 무대를 제공하는 ‘2019 꿈의 무대’ 첫 공연의 막이 올랐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열린 첫 공연은 조익현 부천시립합창단 상임 지휘자가 지휘를 맡고 있는 서울싱잉커플즈가 무대를 열었다. 20쌍의 3~60대 부부들이 소속된 44년 전통 부부합창단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사랑을 노래했다.

‘꿈의 무대’는 2017년 시작된 라이나전성기재단의 문화 지원 사업이다. 시니어 음악 동호인들을 중심으로 전 세대의 아마추어 음악가들이 음악적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라이나생명 본사 로비를 공연장으로 제공하는 데뷔 프로젝트다.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주 점심시간을 이용해 다양한 음악 무대가 펼쳐지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공연에 만족한 관객이 자율적으로 기부할 수 있는 모금함이 운영된다. 모금액은 NGO단체인 굿피플을 통해 음악 교육이 필요하거나 음악을 배우고 싶어하는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30,000
    • +0.83%
    • 이더리움
    • 2,623,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23%
    • 리플
    • 1,733
    • -0.06%
    • 솔라나
    • 110,800
    • +2.31%
    • 에이다
    • 245
    • -0.81%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2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1.02%
    • 체인링크
    • 12,000
    • -0.5%
    • 샌드박스
    • 86.7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