뿅카, 모빌리티 광고 플랫폼 ‘뿅카Go’ 서비스 예약 1300건 돌파

입력 2019-04-3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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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광고 플랫폼 전문기업 뿅카가 ‘뿅카Go’ 서비스 오픈 이벤트로 진행한 ‘뿅카X옥션’ 캠페인의 예약 건수가 1300건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예약건수 1300건은 오픈 10일만에 달성한 것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뿅카는 4월 15일 카셰어링 서비스에 광고를 접목한 모빌리티 광고 플랫폼인 '뿅카Go'를 출시했다. 뿅카Go는 이용자에게 무상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광고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뿅카는 옥션 스마일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지정한 날짜에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24시간 이용권을 100원에 판매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용권을 구매한 이용자는 오는 5월 1일부터 배차 예약을 할 수 있다. 뿅카는 옥션 외에도 SK커뮤니케이션즈와 ‘뿅카XSK커뮤니케이션즈’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신규 고객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뿅카Go 서비스 정식 오픈을 맞아 진행한 첫 캠페인인 ‘뿅카X옥션’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며 “뿅카Go는 이용자와 기업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서비스인만큼 다양한 이벤트 및 부스에 참여하는 등 사용 접근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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