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맑지만 쌀쌀한 토요일…새벽 안개 ‘주의’

입력 2019-04-26 22: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쌀쌀해진 봄바람과 흩날리는 빗방울.(연합뉴스)
▲쌀쌀해진 봄바람과 흩날리는 빗방울.(연합뉴스)

토요일인 27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강한 바람이 불어 쌀쌀하겠다. 다만 제주도는 새벽에 5mm 미만의 비가 조금 오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0∼10도, 낮 최고 기온은 15∼20도로 평년보다 3∼10도 낮겠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 내륙과 전북 내륙, 경북 내륙은 곳에 따라 서리와 얼음이 생기는 곳이 있어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전국은 안개가 끼고 일부 내륙은 짙은 안개가 예상된다.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해 시설물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1.0∼3.5m,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3.5m로 예보됐다.먼바다에서는 동해 1.0∼3.5m, 서해 0.5∼2.5m, 남해 1.0∼4.0m 높이의 파도가 예보됐다.

동해 전 해상과 남해 동부 전 해상, 제주도 남쪽 먼바다는 바람이 매우 강해 물결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날씨에 유의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40,000
    • +0.92%
    • 이더리움
    • 3,401,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0.87%
    • 리플
    • 2,254
    • +3.92%
    • 솔라나
    • 138,100
    • +0.66%
    • 에이다
    • 419
    • +1.21%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46%
    • 체인링크
    • 14,380
    • +0.56%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