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상해종합지수, 6일만에 2800선 하회...2779.45(98.81P↓)

입력 2008-07-15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증시가 3% 이상 급락하면서 6거래일만에 다시 2800선 아래로 밀려났다.

15일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3.43%(98.81포인트) 떨어진 2779.45를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또한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 역시 각각 2.23%, 2.16% 떨어진 214.41, 463.49를 기록했다.

이날 중국증시 역시 미국발 금융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금융주와 보험주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으며 미국의 긴급구제책 발표가 오히려 투자 심리를 악화시킨 것으로 분석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07,000
    • +2.24%
    • 이더리움
    • 3,017,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53%
    • 리플
    • 2,076
    • +3.49%
    • 솔라나
    • 128,000
    • +2.24%
    • 에이다
    • 394
    • +4.79%
    • 트론
    • 415
    • -0.95%
    • 스텔라루멘
    • 241
    • +8.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13.03%
    • 체인링크
    • 13,290
    • +1.14%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