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올리패스, 예심청구서 제출 12% ‘급등’

입력 2019-04-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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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비상장 주식시장이 하락했다.

IPO(기업공개)관련주로 바이오 신약 연구 개발업체 올리패스가 5만6000원(12.00%)으로 급등하며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1만5650원(-5.15%)으로 하락 폭을 키웠고, 압타머를 이용한 항암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도 3만6250원(-0.68%)으로 사흘 째 조정 받았다.

이날 공모청약 마감날인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에스앤케이가 184.78대1(NH투자증권)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이 1만500원(5.00%)으로 강세를 보였고,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와 모바일게임 플랫폼 개발 및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가 각각 5만6500원(1.80%), 1만8150원(1.40%)으로 동반 상승했다.

범현대 계열 관련주로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5만5250원(1.38%)으로 올랐으나,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 현대삼호중공업이 4만2750원(-0.58%)으로 밀려났다.

이밖에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 1만6500원(-2.94%),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크래프톤 41만5000원(-2.35%), LED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 9250원(-2.63%),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 3만1000원(-1.59%)이 하락했다.

이어 종합 IT 서비스 기업 LGCNS가 4만6250원(-0.54%)으로 조정받았다. 테라젠이텍스 계열사로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업체 메드팩토가 5만8000원(0.87%)으로 소폭 오르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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