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키코 약관법 위반 여부 판단 보류

입력 2008-07-14 2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가 회의 통해 심의하기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중소기업들이 은행들을 상대로 제기한 통화옵션상품인 '키코'의 약관법 위반 여부에 대해 판단을 보류했다.

공정위는 14일 오후 약관심사자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키코의 약관법 적용과 위반 여부에 대해 심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해 추가 회의를 통해 심의하기로 결정했다.

다음 회의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고 사실 관계 확인이 더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키코에 가입했다가 올 상반기 중 환율 급상승에 따라 환 손실을 본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환 헤지 피해기업 공동대책위원회'는 최근 키코의 거래 약관이 가입자에게 불리하게 돼 있다며 공정위에 불공정 약관 심사를 청구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16,000
    • +3.43%
    • 이더리움
    • 3,262,000
    • +5.4%
    • 비트코인 캐시
    • 380,200
    • +1.9%
    • 리플
    • 1,765
    • +2.26%
    • 솔라나
    • 128,800
    • +2.22%
    • 에이다
    • 265
    • +3.52%
    • 트론
    • 429
    • -1.38%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21%
    • 체인링크
    • 15,540
    • +3.32%
    • 샌드박스
    • 61.3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