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태진아, 강남♥이상화 첫눈에 감이 와 “엿 같은 궁합이라고 했다”

입력 2019-04-17 2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가수 강남이 연인 이상화 이야기에 당황했다.

1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태진아-강남이 출연해 서울시 강남구 자곡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태진아는 “강남이가 내 옷을 다 가져다 입는다. 옷이 편하게 맞아야 되는데 요즘 상화 만나면서 하도 먹어서 빵빵하게 살이 쪘다”라고 말해 강남을 놀라게 했다.

이어 태진아는 강남과 이상화를 주선했냐는 질문에 “방송에서 강남이 이상화를 데려왔더라. 보는 순간 감이 왔다”라며 “점 보시는 분이 두 사람이 엿 같은 궁합이라고 했다. 절대 안 떨어지는 질긴 사이라고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강남은 “오늘 그 이야기 하지 않기로 하지 않았냐”라며 이럴 거면 상화를 섭외하지 왜 나를 섭외 했냐”라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49,000
    • +2.24%
    • 이더리움
    • 3,548,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4.64%
    • 리플
    • 2,145
    • +0.85%
    • 솔라나
    • 130,700
    • +2.91%
    • 에이다
    • 376
    • +1.62%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265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1.78%
    • 체인링크
    • 14,070
    • +1.22%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