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특집]동양종금증권 ‘동양 휴대폰CMA 금융상품 프리미엄 서비스’

입력 2008-07-14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언제 어디서든 휴대폰으로 CMA, 금융상품, 이체 및 잔고 조회 서비스 가능

이제 곧 여름 휴가철이 다가온다. 그러나 휴가를 가는 기간동안 본인의 자산을 남이 운용하기란 마음도 불편하고 미덥지가 못한다. 이런 고객들은 동양종합금융증권의 ‘동양 휴대폰CMA 금융상품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해 보는 것을 권한다.

‘동양 휴대폰 CMA 금융상품 프리미엄 서비스’ 는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CMA, 금융상품 매매, 투자정보, 이체 및 잔고 조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월정액 요금제 가입으로 데이터 사용량에 관계없이 무제한 서비스가 가능한 편리하고 경제적인 모바일 금융 서비스이다.

특히 5월 1일부터 ‘동양 휴대폰 CMA 금융상품 프리미엄 서비스’ 월정액 이용료가 2000원에서KTF는 900원, SKT는 1200원으로 인하되어 더욱 저렴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새롭게 주식 지수 조회 서비스가 업그레이드 되어 휴대폰 하나로 모바일 뱅킹과 주가 조회가 가능하다.

동양종합금융증권(www.MyAsset.com)은 5월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동양 휴대폰 CMA 금융상품 프리미엄 서비스’를 가입하고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최대 3개월 월정액료 및 최대5개월 은행이체수수료 면제와 함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프리 원 샷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행사기간 중 ‘동양 휴대폰 CMA 금융상품 프리미엄 서비스’ 에 가입하면 가입월 포함 최대 3개월 정액료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 휴대폰을 이용하여 CMA 계좌에서 은행으로 이체하는 모든 고객에게 최대 5개월간 은행이체수수료를 면제해 주며,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3명에게 동양매직의 스팀오븐, 클림 식기세척기, 컨벡션 오븐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프리 원 샷 페스티벌’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휴대폰에서 ‘**2600 + nate 또는 magicN’ 버튼을 누르고 ‘동양 휴대폰 CMA 금융상품 프리미엄 서비스’ 에 가입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객지원센터 1588-2600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52,000
    • -0.43%
    • 이더리움
    • 3,411,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37%
    • 리플
    • 2,068
    • -1.05%
    • 솔라나
    • 129,800
    • +1.25%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2.03%
    • 체인링크
    • 14,610
    • +1.18%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