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 전현무 내세워 듀오락 신규 광고 캠페인

입력 2019-04-1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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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락 신규광고 모델 전현무(쎌바이오텍)
▲듀오락 신규광고 모델 전현무(쎌바이오텍)

쎌바이오텍이 만능 엔터테이너 전현무를 모델로 듀오락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00% 한국산 세계 특허 유산균, 듀오락’이 핵심 메시지다. 맵고 짠 음식을 주로 섭취하는 한국인들의 장내 환경을 개선하려면 세계 특허 기술력을 갖춘 100% 한국산 유산균을 선택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쎌바이오텍은 총 12편의 영상을 제작해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유튜브와 SMR(스마트미디어랩)에 송출할 계획이다. 우선 '전현무를 개조하다'편과 '가정의 달'편, 그리고 '53:47의 비밀'편 등 3편을 16일부터 선보인다.

회사측은 “인스턴트 음식 섭취 등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진 현대인의 모습을 모델 전현무에 투영해 듀오락을 통한 장 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익살스럽게 표현했다”면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젊은 세대를 감안해 온라인 미디어를 활용한 광고 캠페인을 올해 처음으로 시도하게 됐다”고 말했다.

듀오락은 한국 신생아의 분변에서 찾은 유산균에 듀얼코팅 기술을 적용해 한국은 물론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세계 주요 5개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제품으로 전 세계 50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쎌바이오텍은 신규 광고 캠페인에 맞춰 경품을 증정하는 가정의 달 이벤트와 “100% 한국산 세계특허 유산균”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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