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우즈, 14년 만의 우승에 대통령 축하 쇄도…트럼프‧오마바도 축하

입력 2019-04-15 2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골퍼 타이거 우즈가 14년 만에 마스터스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역대 대통령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한국시간) 타이거 우즈가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장(파72ㆍ7475야드)에서 열린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그의 우승 소식이 전해지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진정으로 위대한 챔피언”이라며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도 “축하해 타이거. 모든 최고와 최악을 경험한 뒤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건 탁월함과 투지, 결정력의 증거”라고 축하했다.

클린턴 전 대통령 역시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축하해 타이거”라며 축하를 전했다. 특히 클린턴 전 대통령은 재임 시절 타이거 우즈와 여러 차례 라운딩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타이거 우즈의 마스터스 우승은 지난 2005년에 이어 14년 만이다. 우승 상금은 207만달러(약 23억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 재산분할 다시 다툰다…노소영, 파기환송심 직접 출석
  • 이 대통령 “‘K자형 양극화’ 중대 도전…청년·중소·지방 정책 우선” [2026 성장전략]
  • 의적단 시즌2 출범…장성규·조나단 투톱 체제로 커머스와 선행 잇는다
  • [종합] 코스피, 사상최고치 4586.32 마감⋯6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
  • 생산적금융 드라이브…'AI 6조·반도체 4.2조' 성장자금 공급 본격화 [2026 성장전략]
  • 단독 인천공항 탑승객 줄세우는 스타벅스, 김포공항까지 접수
  • 12월 국평 분양가 7억 돌파… 서울은 ‘19억’
  • 눈물 펑펑…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F 금기 도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59,000
    • +0.12%
    • 이더리움
    • 4,541,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935,500
    • -0.05%
    • 리플
    • 3,080
    • -0.96%
    • 솔라나
    • 200,500
    • -1.76%
    • 에이다
    • 571
    • -1.55%
    • 트론
    • 439
    • +1.86%
    • 스텔라루멘
    • 334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90
    • -0.04%
    • 체인링크
    • 19,290
    • -0.72%
    • 샌드박스
    • 173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