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베트남 국영방송 VTVcabㆍ푸타이그룹과 업무협약

입력 2019-04-15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베트남 국영방송 등과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5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베트남 국영방송인 VTVcab, 현지 대형유통회사 푸타이그룹 등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국영방송 VTVcab은 600만명의 유료회원을 보유한 베트남 종합유선방송 1위 사업자다. 푸타이그룹은 베트남 주요 20개 지역에 2500개 도매점과 1000개 슈퍼마켓을 운영 중이다.

세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중진공과 중소기업유통센터가 국내 우수제품을 발굴해 베트남 VTVcab이 방송 네트워크 및 유명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소개하면 푸타이그룹이 한국제품 전용 오프라인 판매망을 구축하는 방식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 후 개최된 수출상담회에는 당초 120개 중소벤처기업 모집에 1500개사가 신청하면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베트남 푸타이그룹 상품기획자와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 소속 바이어 30명이 참석해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과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 황응옥 후언 베트남 국영방송 VTVcab 회장, 팜딘 도안 푸타이그룹 회장, 중소벤처기업 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50,000
    • +0.73%
    • 이더리움
    • 2,858,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314,800
    • +2.21%
    • 리플
    • 1,612
    • +0.31%
    • 솔라나
    • 111,200
    • +1.37%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65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90
    • +1.97%
    • 체인링크
    • 12,810
    • +4.23%
    • 샌드박스
    • 65.44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