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하반기 전략회의 개최

입력 2008-07-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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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성 강화, 실손보험 본격 판매

신한생명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본사 전 임부서장과 지점장, 우수설계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2008하반기 전략회의 및 완전판매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략회의에서 신한생명은 2008년 전략목표인 ‘경쟁기반 혁신, 성장동력 강화’의 성공적 달성을 위해 규모의 성장과 함께, 보장성보험 판매 확대 및 보험계약 유지율 등 영업효율을 개선함으로써 외형과 내실의 조화로운 성장으로 장기 안정적 수익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완전판매 문화를 정착시킴으로써 고객가치 실현과 영업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완전판매 선포식’도 함께 개최했다.

서진원 신한생명 사장은 “보험영업에 있어 ‘성장’과 ‘효율’은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며 완전판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또 "보장성보험 판매 확대를 위해 종신보험, 어린이보험, 상해보험 등 채널별 특화상품을 개발, 상품경쟁력을 강화하고, VIP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재무설계센터 구축 및 전문 판매조직을 확대함으로써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하반기부터 시행되는 생, 손보 교차판매 및 실손형 의료보험 도입 등 급변하는 보험환경 변화를 성장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전담조직을 운영하는 등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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