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강원도 산불 피해 구호 성금 2억원 전달

입력 2019-04-12 1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광그룹은 12일 강원도 산불 피해 구호 성금 2억 원을 공식 모금처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강원도 피해 지역 복구와 생계비, 구호물품 지원 등에 긴급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태광그룹은 계열사별 지원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보험료 납입 및 대출원리금 상환을 유예해 주기로 했다.

한편 태광그룹은 2016년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시에 성금 1억원을 전달하는 등 재해 때마다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을 지원하고 있다.

태광그룹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고통받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빛을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97,000
    • +0.5%
    • 이더리움
    • 2,661,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26%
    • 리플
    • 1,510
    • -1.31%
    • 솔라나
    • 105,000
    • +0.19%
    • 에이다
    • 278
    • +0.72%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20
    • -0.34%
    • 샌드박스
    • 58.9
    • -1.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