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에 마약 권한 연예인A, 피의자 입건…소속사 “공식입장 없다”

입력 2019-04-08 2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뉴스8' 방송캡처)
(출처=SBS '뉴스8' 방송캡처)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가 연예인 A씨로부터 마약을 권유받았다고 주장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을 열었다.

8일 SBS ‘8뉴스’ 측은 최근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된 황하나와 그에게 마약을 권유했다고 알려진 연예인 A씨에 대해 보도했다.

앞서 황하나는 지난 해 말 다시 마약에 손을 댄 것은 연예인 A씨가 권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경찰은 해당 연예인에 대해 확인 작업을 벌이며 A씨를 피의자로 입건, 출국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

경찰은 연예인 A씨를 상대로 황하나에게 필로폰 구매를 시켰는지, 잠든 황하나에게 강제로 마약을 투약했는지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A씨의 소속사 측은 “A씨가 국내에 있지만 현재까지 공식 입장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 고(故) 홍두영 명예회장의 외손녀이자 2017년 박유천과 약혼했지만 지난해 결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32,000
    • -0.71%
    • 이더리움
    • 3,425,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63,600
    • -2.1%
    • 리플
    • 1,923
    • -6.29%
    • 솔라나
    • 134,600
    • -1.61%
    • 에이다
    • 285
    • -4.36%
    • 트론
    • 466
    • -1.48%
    • 스텔라루멘
    • 250
    • -5.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69%
    • 체인링크
    • 15,650
    • -2.49%
    • 샌드박스
    • 49.2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