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前 배우자 왕진진, "도주 정황"…3월 이후 행방 묘연

입력 2019-04-08 1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낸시랭 전 남편인 왕진진 씨가 행방이 묘연해진 상태다. 이미 3월부터 사실상 도주 상태로 파악되고 있다.

8일 서울서부지검에 따르면 낸시랭 폭행 및 협박 혐의를 받아온 왕진진 씨에 대한 지명수배가 내려졌다. 지난 2월 말까지 진행된 검찰 조사 이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앞둔 상태에서 행방이 묘연해지자 이루어진 조치다.

관련해 낸시랭 측 법률대리인 측은 CBS노컷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왕진진 씨는 다수 혐의에 처한 상태이고 타 법원 심리도 받는 상황이었다"면서 "구속을 우려해 사실상 도주를 감행한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낸시랭 전 남편 왕진진 씨는 지난 2017년 12월 낸시랭과 결혼했다가 이혼 후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그는 낸시랭에 대한 상해 및 특수협박, 특수폭행, 강요 등 12개 혐의에 처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87,000
    • -0.43%
    • 이더리움
    • 3,148,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559,500
    • +2.29%
    • 리플
    • 2,016
    • -0.84%
    • 솔라나
    • 127,800
    • +1.19%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539
    • +1.13%
    • 스텔라루멘
    • 215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70
    • -1.17%
    • 체인링크
    • 14,270
    • +0.14%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